‘북중미월드컵 직관 미쳤다!’ 멕시코전 입장권, 벌써 338만 원부터 시작…매진 임박했다

스포츠

OSEN,

2026년 4월 29일, 오후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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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멕시코전에 입장권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6월 개막하는 북중미월드컵에서 체코,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함께 A조에 속했다. 

한국은 6월 12일 오전 11시 체코와 1차전을 치른다. 이후 19일 오전 10시 멕시코와 2차전이 예정돼 있다. 한국 대 멕시코전은 북중미월드컵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은 경기다. 한국은 25일 오전 10시 남아공과 3차전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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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언론 ‘그린베이 가제트’에 따르면 한국 대 멕시코전 입장권은 매진이 임박했다. FIFA는 이번 월드컵부터 티켓 재판매를 허용하고 있다. 현재 올라와있는 한국 대 멕시코전 입장권은 2287달러(약 338만 원)부터 시작한다. 

가뜩이나 유류할증료 인상으로 해외여행이 부담스럽다. 한국팬들이 멕시코까지 여행가서 월드컵을 직관하기는 매우 힘들다는 결론이다. 

홍명보호는 5월 16일 최종명단을 발표한다. 이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 사전캠프를 차려 2주간 고지대 적응기간을 가린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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