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LAFC). 사진=AFPBB NEWS
손흥민(LAFC). 사진=AFPBB NEWS
1차전에서 승리한 LAFC는 낸달 7일 멕시코 원정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3년 만에 결승 티켓을 손에 넣는다. LAFC는 북중미컵에서 두 차례 준우승(2020·2023년)이 최고 성적이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시즌 13·14호 도움을 연달아 기록하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또 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는 6·7번째 도움으로 대회 도움 부문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손흥민(LAFC). 사진=AFPBB NEWS
1-1로 맞선 후반 추가시간 다시 한번 손흥민의 발끝이 예리하게 빛났다. 왼쪽 측면에서 얻은 프리킥을 날카롭게 문전으로 보냈고 은코시 타파리가 헤더로 마무리하며 짜릿한 2-1 승리를 완성했다.
손흥민(LAFC). 사진=AFPBB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