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프리뷰] ‘NC 천적’ 송승기, 연승 이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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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02일, 오후 12:39

[OSEN=박준형 기자] LG 송승기 2026.04.21  / soul1014@osen.co.kr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는 2일 잠실구장에서 시즌 4차전 맞대결을 한다. LG가 전날 5-1로 승리하면서 올 시즌 NC전 3전승을 이어갔다. 

2일 경기에서 LG는 송승기, NC는 버하겐이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송승기는 올 시즌 5경기에 등판해 1승 무패 평균자책점 1.42를 기록하고 있다. LG 선발진에서 웰스와 함께 가장 안정적이다. 올해 NC 상대로 1경기 등판해 5이닝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NC전 통산 성적은 7경기 3승 1패 평균자책점 2.54로 강하다. 

버하겐은 부상 대체 선수로 6주 계약을 했다. 이번이 마지막 등판이다. 버하겐은 5경기에 등판해 1승 무패 평균자책점 3.47을 기록했다. LG 상대로 1경기 등판해 5이닝 무실점으로 잘 던졌다.

LG는 전날 오스틴의 투런 홈런, 송찬의의 투런 홈런으로 기선을 제압해 승리했다. 모처럼 결정적인 홈런을 앞세워 이겼다. 천성호, 오스틴, 문보경, 송찬의 2~5번 중심타선의 타격감이 좋다. 

NC는 4번타자 데이비슨이 4타수 3안타 1타점으로 분전했다. 톱타자 김주원이 3타수 무안타, 박건우가 5타수 1안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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