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오는 10일 열리는 홈 경기에서 '5월 두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두산 베어스 제공)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오는 10일 열리는 SSG 랜더스와 홈 경기에서 '5월 두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투수 곽빈과 야수 박지훈이 오후 12시30분부터 야구장 중앙출입문 옆 사인회장에서 어린이 팬 대상 사인회를 진행한다.
또한 어린이 팬1명에게 아나운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팬사인회 참석 및 아나운서 체험 신청은5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팬들을 대상으로 그라운드 캐치볼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벤트 응모는5일 오후 3시까지 두산 베어스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능하며, 당첨자는6일 공식 애플리케이션 마이페이지-응모이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라운드 캐치볼 이벤트는 보호자와 동반 참여가 가능하며 글러브와 야구공을 지참해야 한다.
두린이날 특별 팬서비스로 쇼핑몰 상품권, 영화예매권 등 다양한 선물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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