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원 의원, 핸드볼 H리그 챔프전 시구…'우생순' 임오경도 응원

스포츠

뉴스1,

2026년 5월 02일, 오후 04:28

조계원 의원이 핸드볼 H리그 챔프전을 찾아 시구를 했다.(H리그 제공)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조계원 의원(전남 여수시을)이 핸드볼 H리그 챔프전을 찾아 시구했다. '우생순'의 주인공인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경기 광명시갑)도 현장을 찾아 후배들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조계원 의원은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진행 중인 SK슈가글라이더즈와 삼척시청의 신한 SOL Bank 20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프전 2차전(3전2선승제)을 찾아 시구를 하고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조계원 의원은 "핸드볼 경기장 열기가 뜨겁다.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서 뛰어달라는 의미로 큰 함성과 부탁드린다"는 인사로 경기장 분위기를 끌어올린 뒤 힘껏 시구했다.

핸드볼 국가대표로 올림픽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따냈던 임오경 의원 역시 밝은 표정으로 함께했다.

그는 "오랜만에 핸드볼 경기장에 오니 가슴이 뛴다. 지금 경기를 앞두고 있는 선수들도 많이 긴장하고 있을 텐데, 팬 여러분들께서 큰 박수로 힘을 전해달라"는 말로 H리그를 응원했다.

한편 지난달 30일 열린 챔프전 1차전에서는 삼척시청이 SK슈가글라이더즈를 28-22로 제압,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임오경 의원이 핸드볼 H리그 챔프전을 찾아 팬들에게 손하트를 그려보이고 있다.(H리그 제공)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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