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구, 이석우 기자]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플레이오프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3차전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한화는 류현진이 선발 투수로 출전했다.한화 이글스 문동주가 6회말 1사 1루 삼성 라이온즈 김태훈을 삼진으로 잡고 투아웃 사인을 내고 있다. 2025.10.21 / foto0307@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5/02/202605021725773164_69f5b544dca1a.jpg)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투수 문동주가 1이닝도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문동주는 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삼성은 문동주를 상대로 중견수 박승규-우익수 김성윤-지명타자 최형우-1루수 르윈 디아즈-3루수 류지혁-좌익수 김헌곤-2루수 김재상-포수 김도환-유격수 양우현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1회 박승규에게 중전 안타를 내준 문동주는 김성윤을 삼진 처리했다. 그 사이 박승규는 2루 도루 성공. 곧이어 최형우를 중견수 뜬공으로 유도했다. 2사 2루서 문동주는 어깨에 불편함을 느꼈고 투수 코치와 트레이너가 마운드에 올라 상태를 점검했다. 결국 문동주는 권민규와 교체됐다.
구단 관계자는 "문동주 선수는 투구 중 어깨 불편감으로 교체됐다. 일단 상태 지켜본 뒤 검진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what@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