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최규한 기자]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LG는 라클란 웰스,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 한화 심우준을 내야 파울 뜬공으로 이끈 LG 선발 라클란 웰스가 야수들에게 사인을 보내고 있다. 2026.04.22 / dreamer@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5/05/202605050946777287_69f93e2d023c2.jpg)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는 5일 잠실구장에서 ‘어린이날 매치’를 갖는다.
LG는 19승 11패로 2위, 두산은 14승 16패로 공동 5위에 올라 있다. 외국인 투수들의 선발 매치업이다.
LG는 라클란 웰스가 선발로 나선다. 올 시즌 5경기 2승 1패 평균자책점 1.16을 기록 중이다. 평균자책점 리그 1위다. 최근 18이닝 연속 무실점을 기록 중이다. 웰스는 두산 상대로는 첫 대결이다.
두산은 잭로그가 선발이다. 올 시즌 6경기 2승 3패 평균자책점 3.75를 기록하고 있다. 잭로그는 지난해 LG 상대로 통산 3경기등판해 1승 무패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했다. 14이닝을 던져 7실점. 올해는 첫 등판이다.
두산은 최근 5경기 4승 1패다. 최근 5경기에서 외국인 타자 카메론이 타율 4할7푼1리, 양의지도 3할1푼3리로 좋은 페이스다.
LG는 오스틴이 최근 5경기 타율 4할5푼 2홈런 9타점으로 타격감이 좋다. 문보경도 3할5푼3리로 4번타자에서 중심을 잡아주고 있다.
두산은 전날(4일) 타격 부진의 양석환을 2군으로 내려보냈다. LG는 투수 이상영, 박시원 두 명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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