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구, 이석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 041 2026.05.02 / foto0307@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5/05/202605051602770829_69f996bebcb14.jpg)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리빙 레전드’ 최형우(외야수)가 2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렸다.
최형우는 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삼성은 중견수 김지찬-좌익수 구자욱-지명타자 최형우-1루수 르윈 디아즈-우익수 박승규-2루수 류지혁-3루수 전병우-포수 박세혁-유격수 김상준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잭 오러클린.
최형우는 6-1로 앞선 5회 2사 2,3루 찬스에서 키움 두 번째 투수 김재웅을 상대로 좌중월 3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볼카운트 2B-0S에서 3구째 직구(140km)를 밀어쳐 시즌 6호 아치로 연결했다. 지난 5일 대구 한화 이글스전 이후 2경기 연속 홈런.
한편 삼성은 5회말 현재 9-1로 크게 앞서 있다. /what@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