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대선 기자] 두산 최민석 2026.04.25 /sunday@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5/07/202605071322770268_69fc13d9e92d1.jpg)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가 7일 잠실구장에서 3연전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
LG가 5~6일 이틀 연속 승리했다. 두산이 스윕을 모면할지 주목된다.
LG는 톨허스트가 선발투수, 두산은 최민석이 선발투수다.
톨허스트는 6경기에 등판해 4승 1패 평균자책점 3.90을 기록했다. 두산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5이닝 5실점으로 안 좋았다. 톨허스트는 시즌 첫 등판이었던
3월 31일 KIA전에서 3이닝 7실점으로 조기 강판을 했고, 두산전을 제외하고는 4경기에서는 6이닝 이상 던지며 1실점 이하로 잘 던졌다.
2년차 투수 최민석은 올 시즌 6경기에서 3승 무패 평균자책점 2.67을 기록하고 있다.
LG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6이닝 3실점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다. 지난 1일 키움전에서 4이닝 5실점으로 부진했다.
LG는 4번타자 문보경이 5일 경기 도중 발목 인대 부상으로 쓰러졌고, 4~5주 재활 진단을 받고 이탈했다. 4번타자로 천성호가 나섰다. 송찬의, 이재원이 홈런을 터뜨리며 공격을 이끌었다.
두산은 타선이 터져야 한다. 두산은 2경기 연속 1득점에 그쳤다. 5일 경기에서 1-2로 패배했고, 6일 경기에선 박찬호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뽑는데 그치며 1-6으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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