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인오 기자)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초경량 드라이버 ‘퀀텀 맥스 패스트(QUANTUM MAX FAST)’의 스페셜 에디션인 ‘로즈 골드’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맥스 패스트는 캘러웨이 드라이버 라인업 가운데 초경량 설계를 바탕으로 편안한 스윙과 빠른 헤드 스피드를 구현하도록 개발된 모델이다. 스윙 스피드가 빠르지 않거나 가벼운 스윙을 선호하는 골퍼들에게 꾸준한 선택을 받아왔다.
이번에 선보인 퀀텀 맥스 패스트 로즈 골드 에디션은 기존 모델의 퍼포먼스를 유지하면서 여성 골퍼들의 취향을 반영한 세련된 디자인 요소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드라이버에는 캘러웨이의 혁신 기술인 트라이-포스(Tri-Force) 페이스 구조가 적용됐다. 티타늄과 폴리 메시, 카본 등 세 가지 소재를 결합해 페이스 반발력을 높였고, 빠른 볼 스피드를 통해 향상된 비거리를 구현한다.
또한 차세대 Ai 최적화 페이스를 적용해 페이스 전반에서 일관된 볼 퍼포먼스를 제공하며, 다양한 임팩트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헤드에는 360도 카본 섀시가 적용됐다. 기존 대비 더욱 가볍고 강한 구조를 통해 무게 배분 효율을 높였고, 향상된 관용성과 안정성을 제공한다. 여기에 경량 설계를 통해 스윙 부담을 줄이며 편안한 타구감까지 더했다.
옵티핏 호젤 시스템도 탑재됐다. 8가지 로프트 및 라이 세팅이 가능해 골퍼의 스윙 스타일에 맞춘 세밀한 구질 조절이 가능하다.
디자인 역시 차별화를 꾀했다. 헤드에는 메탈릭 로즈 골드 컬러를 적용해 빛의 각도에 따라 깊이감 있는 광택을 연출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했다. 솔에는 카본 우븐 패턴을 더해 기능성과 고급스러운 감성을 동시에 표현했고, 블랙과 로즈 골드의 대비를 통해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샤프트와 그립에도 로즈 골드 컬러를 적용해 통일감을 높였으며, 로즈 골드 포인트가 더해진 전용 헤드커버도 함께 제공한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퀀텀 맥스 패스트 로즈 골드 드라이버는 기존 맥스 패스트의 초경량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여성 골퍼들의 취향을 반영한 스페셜 에디션”이라며 “편안한 스윙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중요하게 생각하는 골퍼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캘러웨이골프 코리아는 이번 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월 7일까지 구매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제품 구매 고객이 6월 14일까지 이벤트 페이지에 구매 영수증과 바코드를 등록하면 항공커버를 증정한다. 사은품은 주 1회 집계 후 순차 배송되며, 선착순으로 진행돼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사진=캘러웨이골프 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