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인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매진이 된 가운데 야구팬들이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5.5 © 뉴스1 김진환 기자
오는 23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시작 시간이 변경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월 23일 키움-LG전이 지상파 TV 중계 관계로 기존 오후 5시에서 오후 2시로 앞당겨 열린다"고 8일 밝혔다.
8일 현재 키움은 12승22패로 최하위, LG는 21승12패로 2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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