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최규한 기자]](https://file.osen.co.kr/article/2026/05/08/202605081550770395_69fd88363e506.jpg)
[OSEN=창원,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1군 엔트리에 큰 변화를 줬다.
NC는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고준휘, 천재환, 맷 데이비슨, 하준영 등 4명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대신 오태양, 권희동, 오영수, 목지훈을 1군에 콜업했다.
NC는 유격수 김주원-중견수 한석현-2루수 박민우-지명타자 박건우-좌익수 이우성-우익수 권희동-1루수 오영수-포수 김형준-3루수 도태훈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우완 목지훈이다. 올 시즌 4경기에서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11.25를 기록 중이다.
4연승을 질주 중인 삼성은 신인 장찬희를 선발 투수로 내세운다. 올 시즌 성적은 9경기 2승 2패 평균자책점 3.92.
롱릴리프로 출발해 선발진에 합류한 장찬희는 아직 선발승이 없다. 지난달 26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3이닝 1실점, 2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4이닝 4실점으로 모두 패전을 떠안았다. /what@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