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 조은정 기자]1일 오후 인천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SSG는 타케다를, NC는 박세웅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1회말 롯데 박세웅이 역투하고 있다. 2026.05.01 /cej@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5/10/202605100946776481_69ffd59a3d955.jpg)
[OSEN=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박세웅이 개인 11연패를 이번에는 탈출할 수 있을까.
박세웅은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박세웅은 올 시즌 6경기 승리 없이 4패 평균자책점 4.45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현재 개인 11연패에 허덕이고 있다. 올해는 좋은 페이스를 이어가다 최근 2경기에서 부진했다.
지난달 25일 KIA전 5이닝 5피안타 3볼넷 1사구 7탈삼진 4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1일 SSG전에서는 6⅓이닝 6피안타(1피홈런) 3볼넷 5탈삼진 5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승리 요건을 갖추고 마운드를 내려왔지만 불펜진이 승리요건을 무산시켰다.
롯데로서도 박세웅으로서도 승리가 절실하다. 롯데는 KIA와의 앞선 2경기를 모두 내줬다. 루징시리즈가 확정됐다. 주말 만원관중 앞에서 승리가 없다. 박세웅이 반전의 실마리를 만들어야 한다.
KIA는 이의리가 마운드에 오른다. 시리즈 스윕을 노린다. 올 시즌 7경기 1승 3패 평균자책점 8.53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5일 한화전 1⅔이닝 2피안타(1피홈런) 5볼넷 3탈삼진 5실점으로 강판됐다. /jhrae@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