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지형준 기자] 지난 1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한화 이글스 인기 치어리더 하지원, 우수한이 열띤 응원을 선보이고 있다.
화이트룩으로 상큼함을 더한 하지원과 우수한은 열정 넘치는 치어리딩으로 원정 팬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jpnews@osen.co.kr




OSEN,
2026년 5월 10일, 오후 12:36


[OSEN=지형준 기자] 지난 1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한화 이글스 인기 치어리더 하지원, 우수한이 열띤 응원을 선보이고 있다.
화이트룩으로 상큼함을 더한 하지원과 우수한은 열정 넘치는 치어리딩으로 원정 팬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jpnews@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