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수원FC 위민
두 경기 모두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단판 승부로 열린다. 20일 오후 2시 멜버른 시티와 도쿄 베르디가 맞붙고 오후 7시에는 내고향과 수원FC 위민이 격돌한다. 결승전은 23일 오후 2시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입장권은 ‘NOL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고 준결승 두 경기 입장권은 각각 별도로 판매된다.
한편 국내 민간단체가 내고향 응원에 나서기로 한 가운데 통일부는 남북협력기금관리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총 3억 원 규모를 민간단체 응원 비용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응원단 구성을 추진하는 민간단체는 주로 이산가족 관련 단체와 남북 교류 협력 단체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