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4G 연속 침묵 어쩌나' 송성문, 또 선발 제외…빅리그 입지 흔들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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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3일, 오전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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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활약 중인 송성문이 벤치에서 출발한다. 

샌디에이고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밀워키 브루어스와 격돌한다. 

샌디에이고는 중견수 잭슨 메릴-2루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3루수 매니 마차도-지명타자 미겔 안두하-유격수 잰더 보가츠-1루수 개빈 시츠-우익수 닉 카스테야노스-좌익수 라몬 로리아노-포수 로돌포 듀란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마이너리그에서 25경기 타율 2할9푼3리(99타수 29안타) 1홈런 15타점 14득점 1도루 OPS .718을 기록한 송성문은 빅리그 데뷔 후 6경기에 나서 12타수 2안타 타율 1할6푼7리 2타점 3득점 2도루를 기록 중이다. 선발 데뷔전이었던 지난 6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 이후 4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 중이다. 

샌디에이고의 선발 투수는 브래드글리 로드리게스다. 지난해 빅리그에 데뷔했고 올 시즌 성적은 17경기 승리 없이 2패 평균자책점 1.83이다. 

이에 맞서는 밀워키의 선발 투수는 브랜든 스프롯이다. 올 시즌 7경기에서 승리 없이 2패를 기록 중이고 평균자책점은 5.87이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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