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스클럽 영수증 들고 목동 가자! 서울E, 16일 용인전서 '킴스클럽 브랜드데이' 개최...럭키드로우 이벤트 진행

스포츠

OSEN,

2026년 5월 13일, 오전 11:51

[OSEN=고성환 기자] 서울 이랜드가 16일 목동운동장에서 열리는 용인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2라운드 홈경기에서 ‘킴스클럽 브랜드데이’를 개최한다.

킴스클럽은 이랜드리테일의 식품 전문 마켓이다. 이번 브랜드데이를 맞아 서울 이랜드와 킴스클럽은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위해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와 풍성한 경품을 준비했다.

먼저, 장외에서는 ‘킴스클럽 영수증 인증 이벤트’가 진행된다. 경기일 기준 최근 2주 내 킴스클럽 온·오프라인 몰에서 5만 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인증하면 ▲서울 이랜드 선수단 친필 사인 유니폼(1명), ▲SEFC 이타백(5명), ▲SEFC 장우산(10명) ▲오프라이스 위생백 (100명) 등 다양한 경품이 걸린 에어볼 럭키드로우에 참여할 수 있다.

킴스클럽 공식 APP 가입을 인증한 선착순 300명의 팬에게는 오프라이스 위생백이 증정된다. ‘킴스클럽 웰컴존’도 함께 운영된다. 웰컴존에서는 ▲PK 챌린지, ▲풋볼 다트 ▲풋퍼팅 등 다양한 축구 체험 이벤트가 진행되며 각 게임별 ‘킴스클럽 존’ 미션에 성공한 참가자에게는 킴스클럽의 특별 먹거리 경품이 팬들을 기다릴 예정이다.

장내에서는 일찍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위한 ‘얼리버드 앱 퀴즈 이벤트’도 진행된다. 퀴즈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킴스클럽의 인기 건강기능식품과 영양제 선물이 증정된다.

서울 이랜드 관계자는 “구단을 든든하게 지원해주시는 이랜드리테일과 킴스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브랜드데이가 팬들에게 킴스클럽의 훌륭한 상품을 소개하는 동시에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후원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finekos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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