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인오 기자) OTT 플랫폼 웨이브가 ‘14세 돌풍’ 김서아(14·신성중)를 2026시즌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웨이브는 올 시즌 KLPGA·KPGA 투어 전 경기 디지털 중계권을 확보하고 국내 최초로 스포츠 생중계에 돌비 비전·돌비 애트모스를 도입하며 골프 콘텐츠 강화에 나서고 있다.
김서아는 171cm의 큰 키와 최대 290야드 장타를 앞세워 올 시즌 KLPGA 투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 공동 4위에 오르며 주목받았다.
최근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는 311.2야드 장타와 함께 홀인원을 기록하며 KLPGA 투어 최연소 홀인원 기록(14세 3개월 23일)도 새로 썼다.
웨이브는 김서아 유니폼 로고 노출과 함께 ‘웨이브골프’ 유튜브 채널을 통한 일상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 소통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친필 사인 골프 우산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사진=MHN 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