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웅태. 사진=대한근대5종연맹
주요 관전 요소는 대표팀 라인업이다. 남자부에서는 약 1년간 국가대표 공백기를 거치며 장애물 종목을 집중적으로 다듬은 전웅태(강원체육회)가 다시 돌아왔다. 새로운 종목 환경에 적응한 전웅태는 서창완(전남도청), 이종현(대전시청), 김영하(전남도청)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노린다.
여자부는 지난해 월드컵 3차 대회와 파이널 대회 개인전에서 모두 은메달을 차지한 성승민(한국체대)을 필두로, 김유리(경기도청), 신수민(LH), 김은주(강원체육회)가 탄탄한 라인업을 구축한다.
15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2차 월드컵 준결승과 결승 경기는 국제근대5종연맹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