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file.osen.co.kr/article/2026/05/15/202605150231773974_6a060748431f6.jpg)
[OSEN=손찬익 기자] 익숙해지면 안 되는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활약 중인 송성문이 또 벤치에서 출발한다. 샌디에이고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밀워키 브루어스와 맞붙는다.
그리핀 캐닝을 선발 투수로 내세운 샌디에이고는 유격수 잰더 보가츠-2루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3루수 매니 마차도-지명타자 미겔 안두하-1루수 개빈 시츠-좌익수 라몬 로리아노-우익수 닉 카스테야노스-포수 프레디 페르민-중견수 브라이스 존슨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송성문은 올 시즌 7경기에 나서 12타수 2안타 타율 1할6푼7리 2타점 3득점 2도루를 기록 중이다. 선발 데뷔전이었던 지난 6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4타수 2안타(2루타 1개) 2타점 2득점) 이후 안타를 때려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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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포츠 매체 'CBS 스포츠'는 최근 송성문을 향해 혹평을 쏟아냈다. 이 매체는 "송성문은 첫 선발 경기에서 2안타를 치며 좋은 출발을 보였지만 이후 무안타로 부진했다"며 "이 같은 생산력 부족으로 인해 크로넨워스가 이탈한 기간 동안 주전 역할을 맡을 기회를 사실상 놓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밀워키는 카일 해리슨을 선발 투수로 내세웠고 좌익수 잭슨 추리오-2루수 브라이스 투랑-지명타자 윌리엄 콘트레라스-포수 게리 산체스-1루수 앤드류 본-3루수 루이스 렌히포-중견수 개럿 미첼-우익수 살 프렐릭-유격수 데이비드 해밀턴으로 타순을 짰다. /what@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