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원, 모델 전향 후 첫 응원단 복귀…변함없는 인기 입증 [박준형의 ZZOOM]

스포츠

OSEN,

2026년 5월 18일, 오전 12:21

[OSEN=수원, 박준형 기자] 모델로 전향한 전 KT 위즈 치어리더 김정원이 잠시 응원단으로 복귀해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김정원은 지난 16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 홈경기에 응원단상에 올랐다. 이날 김정원은 개인 사정으로 자리를 비운 김가현 치어리더를 대신해 특별히 현장을 찾았다.

올 시즌을 앞두고 치어리더 은퇴를 선언했던 김정원은 현재 모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아이돌 연습생 출신답게 뛰어난 춤선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는 오랜만의 응원단 복귀에도 여전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날 김정원은 KT 아웃송에 맞춰 특유의 세련된 댄스를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응원단상에 오른 순간부터 관중석에서는 뜨거운 환호가 이어졌고, 현장 영상 역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짧은 복귀였지만 김정원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퍼포먼스는 여전히 건재했다. 팬들 역시 “다시 봐서 반갑다”, “역시 무대 장악력이 남다르다”, “잠깐이지만 너무 좋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2026.05.18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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