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대선 기자] 두산 최민석 2026.04.25 /sunday@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5/19/202605190141775647_6a0b416a64b51.jpg)
[OSEN=이후광 기자] 1선발 같은 5선발 최민석(두산 베어스)이 휴식을 마치고 돌아온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3번째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주중 3연전의 첫 경기다.
두산은 3연전 기선제압 및 3연승을 위해 우완 신예 최민석을 선발 예고했다. 최민석의 시즌 기록은 7경기 3승 무패 평균자책점 2.56으로, 최근 등판이었던 7일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5이닝 1실점 노 디시전을 남긴 뒤 체력 관리 차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11일의 충분한 휴식을 거쳐 마운드에 오른다.
올해 NC전은 첫 등판이며, 데뷔 시즌이었던 지난해 2경기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6.00을 남겼다.
이에 맞서는 NC는 외국인투수 커티스 테일러 카드를 꺼내들었다. 테일러의 시즌 기록은 8경기 3승 3패 평균자책점 6.05로, 최근 등판이었던 13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5이닝 8실점 난조를 보이며 패전투수가 됐다.
올해 두산 상대로는 3월 29일 창원에서 한 차례 나서 5이닝 2실점 노 디시전에 그쳤다. 테일러의 KBO리그 무대 데뷔전이었다.
2연승 중인 두산은 시즌 20승 1무 22패 공동 6위, NC는 18승 1무 23패 8위에 올라 있다. 두 팀의 승차는 1.5경기이며, 시즌 상대 전적은 1승 1패다. 창원에서 펼쳐진 개막 시리즈에서 나란히 1승씩을 주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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