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부상? '5G 연속 안타' 이정후, 4회말 수비 앞두고 교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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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9일, 오전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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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활약 중인 ‘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5경기 연속 안타를 생산했다. 하지만 4회말 수비를 앞두고 윌 브레넌과 교체됐다. 

이정후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 필드에서 열리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우익수로 나섰다. 

샌프란시스코는 우익수 이정후-2루수 루이스 아라에스-좌익수 케이시 슈미트-1루수 라파엘 데버스-유격수 윌리 아다메스-3루수 맷 채프먼-지명타자 브라이스 엘드리지-중견수 해리슨 베이더-포수 에릭 하스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로비 레이가 선발 출격한다. 

애리조나는 2루수 케텔 마르테-우익수 코빈 캐롤-유격수 헤랄도 페르도모-3루수 놀란 아레나도-1루수 일데마로 바르가스-포수 가브리엘 모레노-지명타자 호세 페르난데스-좌익수 팀 타와-중견수 라이언 윌드슈미트로 타순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잭 갤런. 

1회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이정후는 3회 1사 2루서 우전 안타를 때려냈다. 하지만 후속타 불발로 홈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이정후는 4회말 수비를 앞두고 윌 브레넌과 교체됐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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