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file.osen.co.kr/article/2026/05/19/202605191217774846_6a0bd6e460ba3.jpg)
[OSEN=손찬익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지만 경기 도중 허리 경련 증세로 교체됐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 이정후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이정후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 필드에서 열리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우익수로 나섰다.
샌프란시스코는 우익수 이정후-2루수 루이스 아라에스-좌익수 케이시 슈미트-1루수 라파엘 데버스-유격수 윌리 아다메스-3루수 맷 채프먼-지명타자 브라이스 엘드리지-중견수 해리슨 베이더-포수 에릭 하스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로비 레이가 선발 출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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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조나는 2루수 케텔 마르테-우익수 코빈 캐롤-유격수 헤랄도 페르도모-3루수 놀란 아레나도-1루수 일데마로 바르가스-포수 가브리엘 모레노-지명타자 호세 페르난데스-좌익수 팀 타와-중견수 라이언 윌드슈미트로 타순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잭 갤런.
이정후는 1회 첫 타석에서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3회 1사 2루서 우전 안타를 때려내며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다만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득점으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정후는 4회말 수비를 앞두고 윌 브레넌과 교체됐다.
미국 스포츠 매체 머큐리 뉴스의 샌프란시스코 담당 기자 저스티스 델로스 산토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정후가 허리 경련(back spasm) 증세로 경기에서 빠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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