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안도의 한숨…최원태·이승현 큰 부상 아니다, 검진 결과 이상 無 [오!쎈 포항]

스포츠

OSEN,

2026년 5월 19일, 오후 02:08

[OSEN=대구, 이석우 기자] 1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최원태가, 방문팀 KIA는 김태형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선발 투수 최원태가 역투하고 있다. 2026.05.17 / foto0307@osen.co.kr

[OSEN=포항,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한숨을 돌렸다.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투수 최원태와 이승현이 검진 결과 큰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

삼성은 경기가 없던 지난 18일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최원태와 우완 이승현(26번), 김태훈이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성적 부진에 따른 엔트리 변동이 아닌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것이었다. 

구단 관계자는 19일 “이승현과 최원태 모두 검진 결과 큰 특이사항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승현은 오른쪽 팔꿈치, 최원태는 오른쪽 어깨에 염증 소견이 있어 관리 차원에서 휴식을 취한다”며 “3~5일 정도 휴식 후 불펜 피칭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OSEN=대구, 이석우 기자] 1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최원태가, 방문팀 KIA는 김태형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이승현이 역투하고 있다. 2026.05.17 / foto0307@osen.co.kr

김태훈은 조금 더 상태를 지켜봐야 한다.

구단 측은 “김태훈은 오른쪽 발목 안쪽 삼각인대 및 바깥쪽 종아리 부위에 염증 소견이 있다”며 “우선 3일 정도 휴식을 취하면서 정확한 상태를 체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OSEN=대구, 이석우 기자] 1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최원태가, 방문팀 KIA는 김태형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김태훈이 역투하고 있다. 2026.05.1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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