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슈피겐코리아의 팬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페스티버는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울산 HD의 K리그1 2026 15라운드 원정 경기인 강원FC와의 경기를 팬들과 함께 단체 관람하는 ‘페스티버 뷰잉파티’를 성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장 방문이 어려운 수도권 팬 약 200명이 모여 600인치 대형 스크린을 통해 현장 못지않은 열기를 느끼며 응원하는 자리로, 서울 도심에서 연고지 팀을 함께 응원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페스티버 뷰잉파티는 단순 경기 관람을 넘어 다양한 즐길 거리와 소통 콘텐츠를 제공했다. 하이트진로, 파파존스, 오뚜기 등 메가 브랜드의 다채로운 먹거리가 현장에 마련되어 팬들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럭키드로우 등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어 팬덤 중심의 새로운 뷰잉파티 문화를 선보였다. 특히 행사장 내 팝업 공간인 페스티버존에서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페스티버 X 울산 HD 썸머 에디션 실물이 전시되어 참석자들이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국봉환 슈피겐코리아 국내총괄사업부문장은 “울산 HD처럼 역사와 전통이 깊은 명문 구단과 협업해 페스티버의 콘텐츠 영역을 확장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콘텐츠와 제품을 지속 고도화해 팬들에게 페스티버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페스티버는 이번 뷰잉파티를 포함해 울산 HD 경기 관람을 위한 뷰잉파티를 두 차례 성공적으로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뷰잉파티를 통해 팬덤 문화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