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file.osen.co.kr/article/2026/05/19/202605192049779085_6a0c4e7d3175a.jpg)
[OSEN=서정환 기자] ‘호날두 여친’ 조지나 로드리게스(32)가 프랑스 칸을 뜨겁게 달궜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의 약혼녀 조지나는 19일(한국시간) 열린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화려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형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조지나는 현지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최근 금발로 변신한 그는 새로운 스타일링까지 선보이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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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나는 이미 칸 영화제 단골 스타로 자리 잡았다. 앞서 시스루 레이스 스타일의 드레스로도 화제를 모았던 그는 이번에도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호날두와 조지나는 지난 8월 약혼 소식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약 9년간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결혼식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 여름에 진행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호날두는 현재 알 나스르 FC 소속으로 사우디 프로리그 우승 경쟁에 집중하고 있다. 알 나스르는 이번 주 다막 FC 를 꺾으면 리그 우승을 확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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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이후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으로 마지막 월드컵 무대에 나설 예정이다. 월드컵이 끝난 뒤 두 사람의 결혼식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 jasonseo3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