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서정환 기자] 이탈리아의 축구여신이 화제다.
엘레오노라 인카르도나(35)는 이탈리아 DAZN에서 리포터로 활동 중인 축구여신이다. 팔로워 140만 명 이상을 보유한 인카르도나는 평소에도 화려한 패션을 자랑하며 축구장에서 여신 리포터로 활동하고 있다.
인카르도나는 현재 세리에A 중계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녀는 세리에A 주요 경기마다 현장 리포터로 등장하며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그녀는 축구방송을 통해 ‘이탈리아 최고의 스포츠 방송 스타’로 자리를 굳혔다.

그녀는 이렇게 입고 축구장에 와도 되나 싶을 정도로 파격적인 패션센스를 보여 남다른 인기를 얻고 있다.
인카르도나는 SNS에서 다양한 경기장 패션과 화보 스타일 게시물을 올려 화제다. 팬들은 “충격적일 만큼 아름답다”, “독보적인 미모”, “정말 눈부시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알고보니 인카르도나는 AC 밀란의 미드필더 사무엘레 리치(25)와 2024년부터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카르도나가 10살이 더 많은 연상연하 커플이다. / jasonseo3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