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잠실야구장.2024.10.18 © 뉴스1 김도우 기자
전국에 내린 비로 인해 프로야구 4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일 "이날 열릴 예정인 포항 KT-삼성, 잠실 NC-두산, 광주 LG-KIA, 대전 롯데-한화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밝혔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 된다.
돔구장인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SG와 키움의 경기만 정상 개최된다.
superpower@news1.kr
뉴스1,
2026년 5월 20일, 오후 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