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이대선 기자]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최민석, NC는 테일러를 선발로 내세웠다.5회말 무사 1루에서 두산 손아섭이 중전안타를 치고 환호하고 있다. 2026.05.19 /sunday@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5/21/202605211530770834_6a0ea7fdb1b27.jpg)
[OSEN=잠실, 이후광 기자] 두산이 이틀 전과 동일한 타선으로 NC를 상대한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4번째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두산은 NC 선발 토다 나츠키를 맞아 정수빈(중견수) 박찬호(유격수) 손아섭(지명타자) 다즈 카메론(우익수) 양의지(포수) 김민석(좌익수) 강승호(1루수) 오명진(2루수) 박지훈(3루수) 순의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웨스 벤자민. 1군 엔트리 변동은 없다.
20일 경기가 우천 취소된 가운데 9-3 완승을 거둔 19일과 동일한 타선을 꺼내들었다. 내야수 박준순, 안재석이 부상으로 빠진 상황에서 꾸릴 수 있는 최상의 라인업이다. 2군에 한 차례 다녀온 뒤 타율 3할5푼으로 활약 중인 손아섭이 2경기 연속 3번 중책을 맡는다.
선발 벤자민의 시즌 기록은 5경기 승리 없이 3패 평균자책점 4.10으로, 최근 등판이었던 14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서 6이닝 4실점(2자책) 투구로 패전을 당했다. 올해 NC전은 첫 등판이다. KT 위즈 시절이었던 2024년 3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10.67로 고전했다.
3연승 중인 두산은 시즌 21승 1무 22패 6위, 2연패에 빠진 NC는 18승 1무 24패 8위에 올라 있다. 두 팀의 승차는 2.5경기, 시즌 상대 전적은 두산의 2승 1패 근소한 우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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