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가 26일 열리는 2026 KBO리그 인천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이벤트 '닌자 크리스피 데이'를 진행한다. (SSG 랜더스 제공)
뛰어난 요리 실력을 갖춘 '마계 요리사' 김풍 작가가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선다.
김풍 작가는 26일 오후 6시30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서 시구를 한다.
SSG는 이 경기에서 주방가전 브랜드 '닌자'와 함께하는 '닌자 크리스피 데이'를 진행한다.
김풍 작가는 시구 후 '이마트 바비큐존'에서 다양한 음식을 만들며 야구팬들과 함께 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다.
SSG는 22승1무21패로 KIA 타이거즈와 함께 공동 4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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