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file.osen.co.kr/article/2026/05/21/202605211035775763_6a0e618f9fb0b.jpg)
[OSEN=서정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와 손흥민(34, LAFC)이 MLS의 얼굴로 자리를 잡았다.
MLS 올스타전이 오는 7월 29일 샬럿FC의 홈구장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MLS 올스타 팀은 리가 MX 올스타 팀과 맞대결을 펼친다.
MLS 사무국은 18일(한국시간) 올스타전에 나설 후보들을 공개했다. 올스타전 팬투표를 통해 각 포지션에서 뽑힐 유력 후보 5명의 모습을 드러냈다.

공격수 부문에서 손흥민은 리오넬 메시, 데니스 부앙가(LAFC), 휴고 카이퍼스(시카고), 피타 무사(달라스)와 함께 베스트5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메시에 이어 공격수부문 투표 2위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메시와 손흥민이 주전으로 올스타전에서 함께 뛰는 상상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이번 팬 투표는 올스타 엔트리 26명 가운데 11명을 결정한다. 나머지 선수들은 감독 추천과 리그 사무국 선정 등을 통해 채워질 예정이다. 손흥민은 메시와 함께 공격수부문에서 올스타 선발이 확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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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단짝 데니스 부앙가도 올스타 선발이 유력하다. 손흥민의 패스를 메시가 득점으로 연결하는 상상 속 장면이 현실로 다가온다. / jasonseo3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