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file.osen.co.kr/article/2026/05/22/202605221642776948_6a1009afbb2c6.jpg)
[OSEN=서정환 기자]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34, LAFC)이 아빠가 될 날을 꿈꾼다.
손흥민이 월드컵과 축구 인생, 그리고 미래 가족 계획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손흥민이 축구가 아닌 사생활에 대한 생각을 밝힌 것은 흔하지 않은 일이다.
LAFC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은 최근 미국 연예 매체 ‘US 위클리’와 인터뷰에서 인생과 결혼에 대해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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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이제는 가족을 가져도 될 나이인 것 같다. 하지만 미래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나는 아이들을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알 수 없다”고 웃으며 밝혔다.
축구만 생각했던 과거와는 사뭇 달라진 인생관이다. 손흥민은 지난 2019년 영국 매체 ‘가디언’과 인터뷰에서 “결혼을 하면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과 아내, 아이들이 되고 그 다음이 축구가 된다. 나는 최고 수준에서 뛰는 동안만큼은 축구가 가장 우선이 되길 원한다”면서 선수생활 중 결혼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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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에만 100% 집중하겠다는 말이었다. 어느덧 30대 중반이 된 손흥민은 축구선수 은퇴 후 인생을 바라보기 시작했다. 그는 가족과 미래에 대해서도 열린 생각을 밝혔다. 선수생활 중 결혼하고 가정을 꾸리는 손흥민의 모습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 jasonseo3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