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이석우 기자] 2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삼성은 오러클린이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전민재가 2회말 1사 좌월 솔로 홈런을 치고 있다. 2026.05.22 / foto0307@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5/22/202605221955779715_6a10366070885.jpg)
[OSEN=부산,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전민재가 데뷔 첫 3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렸다.
전민재는 22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7번 유격수로 선발 출장했다.
롯데는 이날 중견수 장두성-2루수 고승민-우익수 빅터 레이예스-1루수 나승엽-좌익수 전준우-지명타자 유강남-유격수 전민재-3루수 손호영-포수 손성빈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좌완 김진욱이다.
잭 오러클린을 선발 투수로 내세운 삼성은 중견수 김지찬-우익수 김성윤-지명타자 구자욱-1루수 르윈 디아즈-유격수 이재현-좌익수 박승규-2루수 류지혁-3루수 전병우-포수 박세혁으로 타순을 꾸렸다.
![[OSEN=부산, 이석우 기자] 2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삼성은 오러클린이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전민재가 2회말 1사 좌월 솔로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6.05.22 / foto0307@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5/22/202605221955779715_6a103660de7f2.jpg)
1-2로 뒤진 2회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첫 타석에 들어선 전민재는 삼성 선발 잭 오러클린에게서 좌월 솔로 아치를 빼앗았다. 볼카운트 2B-2S에서 6구째 컷패스트볼(138km)을 공략해 담장 밖으로 날려 버렸다. 비거리는 115m.
이로써 전민재는 지난 19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 이후 3경기 연속 손맛을 봤다. /what@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