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조은정 기자]6회초 1사 만루에서 LG 배재준이 키움 안치홍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하고 있다. 2026.05.22 /cej@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5/23/202605231111776894_6a1110a33e9b4.jpg)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는 23일 잠실구장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시즌 5차전 맞대결을 한다.
전날 LG는 키움에 0-7로 완패를 당했다. LG 타선은 3안타 3볼넷 빈공으로 1점도 뽑지 못하고 패배했다. 특히 4회부터 안타는 하나도 때려내지 못했고, 5회 이후에는 볼넷 1개가 유일한 출루했다.
LG는 이날 1군 엔트리 조정이 있었다. 투수 배재준이 2군으로 내려가고, 투수 이상영이 1군에 콜업됐다. 전날 배재준은 6회 등판해 4타자 상대로 아웃카운트 하나도 잡지 못하고, 밀어내기 볼넷 등 1피안타 2볼넷 1사구 2실점을 허용했다. 최근 4경기에서 1⅔이닝 9실점을 허용했다. 시즌 평균자책점이 3.86에서 10.64로 폭등했다.
LG는 23일 홍창기(우익수) 박해민(중견수) 오스틴(1루수) 오지환(유격수) 박동원(포수) 이영빈(3루수) 구본혁(2루수) 문정빈(지명타자) 송찬의(좌익수)가 선발 라인업으로 나선다.
전날 결장했던 홍창기, 오지환이 라인업에 복귀했다. 올 시즌 홍창기는 타율 1할9푼7리, 신민재는 2할1푼5리, 박동원은 2할2푼6리, 오지환은 2할3푼6리로 부진하다.
![[OSEN=잠실, 최규한 기자]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삼성은 원태인을 선발로 내세웠다.5회말 무사 1루 상황 LG 홍창기가 안타를 날리고 있다. 2026.05.13 / dreamer@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5/23/202605231111776894_6a11100775832.jpg)
선발 투수는 임찬규다. 올 시즌 9경기 등판해 3승 1패 평균자책점 4.47을 기록 중이다. 최근 5경기에서 3승 무패 평균자책점 3.10으로 페이스가 좋다. 올해 키움 상대로 1경기 등판해 5이닝 4실점(3자책)을 기록했다.
키움 선발투수는 배동현이다. 지난해 11월 열린 2차 드래프트에서 한화에서 키움으로 이적했다. 올 시즌 9경기 4승 2패 평균자책점 4.06을 기록하고 있다. 시즌 초반 깜짝 활약으로 4연승을 거뒀고, 5월에는 2차례 선발 등판해 모두 패전 투수가 되면서 평균자책점 11.25로 부진했다.
배동현은 2021년 한화 시절 LG 상대로 2경기 3이닝 1피안타 1볼넷 1사구 무실점을 기록했다. 올해는 첫 대결이다. 낯선 투수에 낯가림이 심한 LG 타선이 제대로 공략할지 관건이다.
![[OSEN=잠실, 박준형 기자] 1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진행됐다.이날 LG는 임찬규를,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5회초 1사 1루 삼성 장승현을 병살아웃 시킨 LG 임찬규 선발투수가 기뻐하고 있다 . 2026.05.12 / soul1014@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5/23/202605231111776894_6a111007d72e1.jpg)
/orange@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