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창원, 이석우 기자] 29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구창모가, 방문팀 KT는 이의리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선발투수 구창모가 역투하고 있다. 2026.04.29 / foto0307@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5/23/202605231205776100_6a1119c1159d0.jpg)
[OSEN=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구창모를 내세워 4연패 탈출을 이끌 수 있을까.
구창모는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정규시즌 KT 위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NC는 현재 4연패로 최대 위기다. 꼴찌로 추락했다. 전날(22일) 경기도 4-4 동점을 겨우 만든 뒤 7회말 연거푸 3실점 하면서 4-7로 패했다. 이제 토종 에이스 구창모가 나서서 연패를 끊어야 한다.
구창모는 올 시즌 8경기 4승 1패 평균자책점 3.55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가장 최근 등판은 16일 키움전으로 7이닝 6피안타 3볼넷 6탈삼진 1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올해 KT를 상대로는 지난 4월 16일 경기 등판했고 5⅓이닝 5피안타 2볼넷 4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노디시전이었다.
과연 구창모가 팀의 4연패 수렁을 빠져나오게 할 수 있을지 관심이다.
KT는 맷 사우어가 선발 등판한다. 올 시즌 9경기 2승 2패 평균자책점 4.62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NC를 상대로는 지난 4월 16일 등판했다. 당시에도 구창모와 맞대결이었다. 5⅓이닝 5핑나타 1볼넷 2사구 8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고 강판됐다. /jhrae@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