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이석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 188 2026.05.23 / foto0307@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5/24/202605241202771125_6a126a8a38ea5.jpg)
[OSEN=부산,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퉁버지’ 최형우가 복귀 후 처음으로 4번 중책을 맡는다.
삼성은 24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중견수 김지찬-우익수 김성윤-좌익수 구자욱-지명타자 최형우-1루수 르윈 디아즈-2루수 류지혁-3루수 전병우-유격수 이재현-포수 장승현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타순에 변화를 줬다. 가장 눈에 띄는 건 최형우의 4번 배치. 삼성 복귀 후 3번 또는 5번 타자로 나선 그는 4번을 맡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구자욱이 3번 좌익수, 디아즈가 5번 1루수로 나선다. 포수 장승현이 선발 양창섭과 호흡을 맞춘다.
![[OSEN=조은정 기자] 삼성 양창섭 2026.05.10 / cej@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5/24/202605241202771125_6a126a8a98f94.jpg)
한편 롯데는 중견수 황성빈-2루수 고승민-지명타자 빅터 레이예스-1루수 나승엽-좌익수 김동현-3루수 박승욱-우익수 장두성-유격수 김세민-포수 손성빈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엘빈 로드리게스.
1군 엔트리 변화도 있다. 포수 정보근을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외야수 신윤후를 콜업했다. /what@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