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1 후보에는 모바일 QR 오더 시스템 도입, 보도블록형 웨이파인딩 설치 등 팬 관람 편의 향상한 대전하나시티즌과 인기 캐릭터 포켓몬 협업을 통한 적극적인 신규 팬 유치를 한 FC서울, 원정경기 단체 관람 행사, 취약계층 홈경기 초청 등 지역 밀착 활동을 강화한 인천 유나이티드가 이름을 올렸다.
또 팬 익스피리언스 센터, 리본 LED 보드, 무신사 스탠다드 브랜딩 룸 개관 등을 한 전북 현대와 스틸야드 바 테이블 좌석, 원정 테이블석, 프라이빗 라운지 신설, 잔디 교체 기념 이벤트 운영 등을 한 포항 스틸러스가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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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찾아가는 푸른새싹 캠페인 등 지역 청소년 대상 행사를 개최한 수원 삼성, 그린스쿨, 풋볼탐험대 등 홈경기를 지역 축제의 장으로 조성한 안산 그리너스, 직장인, 여성, 유소년 풋살대회 운영 및 홈경기 연계 이벤트를 진행한 용인FC가 경쟁한다.
팬 투표는 26일 오후 3시부터 28일 오후 12시까지 K리그 공식 애플리케이션 ‘Kick’을 통해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