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온다” 반가운 얼굴 김광현, 우렁찬 외침[O! SPORTS 숏폼]

스포츠

OSEN,

2026년 5월 26일, 오후 03:46

[OSEN=인천, 지형준 기자]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다.

이날 SSG은 베니지아노, 삼성은 원태인을 선발로 내세운다.

경기에 앞서 어깨 수술을 마치고 재활 중인 김광현이 방문해 훈련을 지켜보다 갑작스런 쏟아진 비에 소리를 지르며 훈련 철수를 권하고 있다.

한편 지난 2월 미국 플로리다 스프링캠프 도중 어깨 통증으로 귀국한 김광현은 검진 결과 왼쪽 어깨 후방 골극 소견을 받아 2주 동안 재활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그리고 장고 끝 수술을 결정하며 3월말 일본 나고야 소재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 재활 기간은 최소 6개월 이상이다. 

김광현은 2군 베이스캠프가 있는 강화SSG퓨처스필드로 출퇴근하며 착실히 재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2026.05.26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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