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6일 문학 삼성-SSG전 우천 취소...잠실 두산-KT전 18시 40분 개시

스포츠

OSEN,

2026년 5월 26일, 오후 06:18

[OSEN=인천, 지형준 기자]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이날 오후 5시 이후 갑작스런 폭우로 그라운드에 물웅덩이가 생기기 시작했고, 6시 경 KBO는 취소를 발표했다.우천 취소를 알리는 인천SSG랜더스필드 전광판. 2026.05.26 / jpnews@osen.co.kr

[OSEN=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시즌 4차전이 결국 비로 열리지 못했다.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삼성과 SSG의 경기는 우천 취소됐다. KBO는 이날 오후 6시 13분 공식적으로 경기 취소를 발표했다.

이날 인천 지역에는 경기 시작 전부터 많은 비가 내렸고, 그라운드 상태 회복이 어렵다고 판단되면서 결국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순연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될 예정이다.

이날 삼성은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을, SSG는 외국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를 선발로 예고한 바 있다. 

한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는 그라운드 정비 관계로 오후 6시 40분 시작될 예정이다. /what@osen.co.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