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샌프란시스코). 사진=AFPBB NEWS
토니 바이텔로 샌프란시스코 감독도 이날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을 앞두고 “이정후가 이번 주말엔 복귀 준비를 마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정후는 지난 19일 애리조나와 원정 경기에서 2타수 1안타를 기록한 뒤 4회 말 수비 때 허리 근육통을 호소하며 교체됐다. 이후 애리조나와 두 경기에 결장했고 23일에는 열흘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시즌 초반 타격 부진에 어려움을 겪던 이정후는 지난달 말부터 점차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올 시즌 48경기에서 타율 0.268, 3홈런, 17타점을 기록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