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석우 기자] LG 트윈스 이재원 133 2026.04.08 / foto0307@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5/27/202605271639771638_6a16a3596a177.jpg)
[OSEN=사직,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27일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시즌 5차전 맞대결을 갖는다.
LG는 전날 경기에서 폭우로 인해 7회말이 끝나고 우천 중단됐고, 2-1 강우콜드 게임으로 승리했다.
LG는 전날 3안타로 2득점, 우천 중단이라는 행운까지 따르며 승리했다. LG는 29승 19패(승률 .604)로 2위다. 삼성이 28승 1무 18패(승률 .609)로 1위다. LG는 삼성에 승차없이 승률에서 뒤진 2위다.
LG는 홍창기(우익수) 박해민(중견수) 오스틴(지명타자) 오지환(유격수) 천성호(1루수) 박동원(포수) 구본혁(3루수) 이재원(좌익수) 신민재(2루수)가 선발 출장한다.
전날 라인업에서 3타수 무안타를 기록한 송찬의가 빠지고 이재원이 들어왔다. 이재원은 올 시즌 타율 1할8푼8리(48타수 9안타) 1홈런을 기록하고 있다.
1~6번은 26일 경기와 동일하다. 매일 바뀌는 라인업에서 상위 타순은 점점 고정되고 있다.
LG 선발 투수는 치리노스다. 올 시즌 7경기 등판해 2승 3패 평균자책점 5.70을 기록 중이다. 4월말 팔꿈치 주사 치료를 받고 3주 재활을 하고 복귀한 이후로 3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4.50이다.
치리노스는 롯데 상대로 통산 4경기 2승 무패 평균자책점 3.13을 기록 중이다. 올해 롯데전 1경기 등판해 5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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