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선발 제외→3회 교체 투입' 김혜성, 4회 첫 타석 안타와 득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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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8일, 오후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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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LA 다저스에서 활약 중인 김혜성이 안타와 득점을 추가했다. 

김혜성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다저스는 선발 투수 겸 지명타자 오타니 쇼헤이-중견수 앤디 파헤스-1루수 프레디 프리먼-유격수 무키 베츠-3루수 맥스 먼시-좌익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포수 윌 스미스-우익수 알렉스 콜-2루수 알렉스 프리랜드로 타순을 꾸렸다. 

3회초 수비를 앞두고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대신 출장 기회를 얻은 김혜성은 2-1로 앞선 4회 2사 주자 없는 가운데 첫 타석에 들어섰다.

콜로라도 선발 스가노 도모유키를 상대로 중전 안타를 때려내며 1루를 밟은 김혜성은 스미스의 2루타로 3루에 안착했다. 곧이어 콜의 좌전 안타로 여유있게 홈을 밟으며 득점에 성공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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