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에스타·제라드 탄다!” 전설들 서울 상륙…BMW 7시리즈 풀의전 터진다

스포츠

OSEN,

2026년 5월 28일, 오후 03:04

[OSEN=우충원 기자] 전설들이 움직인다. 그리고 그 움직임조차 ‘프리미엄’이다. 세계 축구를 수놓았던 레전드들이 서울에 집결하는 가운데, 이동까지 최고급으로 완성된다.

글로벌 레전드 매치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2026 CHAMPIONS IMPACT IN SEOUL)’이 오는 6월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바르셀로나 레전드와 리버풀 레전드가 맞붙는 초대형 이벤트로, 이름값만으로도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주최사 올리브크리에이티브는 이번 대회의 공식 차량 파트너로 코오롱모터스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단순한 이동 지원을 넘어, 세계적인 선수단에 걸맞은 ‘프리미엄 의전’이 핵심이다.

이번 경기에는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카를레스 푸욜, 히바우두, 세르히오 부스케츠, 조르디 알바,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등 바르사 레전드와 스티븐 제라드, 디르크 카윗, 사미 히피아, 마르틴 스크르텔 등 리버풀 레전드들이 대거 방한한다. 유럽 축구 황금기를 이끌었던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이동과 컨디션 관리 역시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이에 코오롱모터스는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모든 이동을 책임진다. 입국부터 공식 훈련, 미디어 일정, 경기장 이동까지 전 일정에서 BMW 차량이 투입된다.

핵심은 최고급 라인업이다. 플래그십 세단 7시리즈와 프리미엄 대형 SAV X7이 제공되며, 장거리 이동에도 최상의 승차감과 안정성을 보장한다. 선수들이 여독을 빠르게 풀고 최상의 경기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설계된 지원이다.

주최 측도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올리브크리에이티브 유현정 이사는 “세계적인 레전드 선수들이 한국 체류 기간 동안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 코오롱모터스에 감사드린다”며 “팬들에게도 글로벌 이벤트에 걸맞은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오롱모터스 역시 이번 협업의 의미를 강조했다. 관계자는 “세계적인 축구 레전드들과 함께하는 역사적인 무대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다”며 “프리미엄 이동 서비스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확실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 티켓은 현재 예매가 진행 중이다. 역대급 라인업과 함께 다양한 팬 참여 이벤트까지 준비된 이번 경기는 또 하나의 축구 축제가 될 전망이다. / 10bird@osen.co.kr

[사진] 올리브크리에이티브 제공.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