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 최규한 기자]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SSG는 히라모토 긴지로, 방문팀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5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삼성 이재현이 달아나는 좌중간 솔로포를 날리고 있다. 2026.05.28 / dreamer@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5/28/202605281953775190_6a181f0601f0f.jpg)
![[OSEN=인천, 최규한 기자]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SSG는 히라모토 긴지로, 방문팀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5회초 무사 삼성 박계범이 이재현에 이어 백투백 홈런을 터트리고 홈을 밟은 뒤 동료들의 무관심 세리머니를 받고 있다. 2026.05.28 / dreamer@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5/28/202605281953775190_6a181f071e913.jpg)
[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연속 타자 홈런을 터뜨리며 점수 차를 벌렸다. 삼성은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시즌 5차전을 치렀다.
삼성은 중견수 김지찬-우익수 박승규-좌익수 구자욱-지명타자 최형우-1루수 르윈 디아즈-3루수 전병우-포수 강민호-유격수 이재현-2루수 박계범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최원태.
2-0으로 앞선 삼성의 5회초 공격. 선두 타자 이재현이 SSG 랜더스 선발 히라모토 긴지로를 상대로 좌중월 솔로 아치를 터뜨렸다. 볼카운트 3B-1S에서 5구째 직구(146km)를 공략해 담장 밖으로 날려 버렸다. 비거리는 125m. 지난 16일 대구 KIA 타이거즈전 이후 12일 만에 시즌 5호 아치를 그렸다.
이에 뒤질세라 박계범도 올 시즌 처음으로 손맛을 봤다. 3B-1S 유리한 볼카운트에서 5구째 직구(145km)를 받아쳐 115m 짜리 좌월 1점 홈런으로 연결했다. 이재현과 박계범에게 백투백 아치를 얻어 맞은 긴지로는 마운드를 내려왔다. /what@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