쾅!쾅!쾅!쾅!쾅! 삼성 핵타선 대폭발…SSG에 9점 차 KO승…최원태 7이닝 무실점 KKKKKKKK 2승째 [인천 리뷰]

스포츠

OSEN,

2026년 5월 28일, 오후 09:24

[OSEN=인천, 최규한 기자]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SSG는 히라모토 긴지로, 방문팀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7회초 1사 1, 2루 상황 삼성 최형우가 달아나는 우월 스리런포를 날리고 홈을 밟은 뒤 디아즈-구자욱과 기뻐하고 있다. 2026.05.28 / dreamer@osen.co.kr

[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SSG 랜더스를 꺾고 3연승을 달렸다.

삼성은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의 원정 경기에서 10-1로 승리했다. 지난 24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 이후 3연승 질주.

오른쪽 어깨 통증을 털어내고 1군 무대에 돌아온 선발 최원태는 시즌 2승째를 따냈다. 강민호, 이재현, 박계범, 최형우가 홈런을 터뜨리며 핵타선의 위용을 다시 한번 뽐냈다. SSG 선발 히라모토 긴지로는 이번에도 고배를 마셨다. 

[OSEN=인천, 최규한 기자]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SSG는 히라모토 긴지로, 방문팀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6회말 2사 1, 2루 상황 SSG 에레디아를 삼진으로 이끌며 실점없이 이닝을 마무리지은 삼성 선발 최원태가 기뻐하고 있다. 2026.05.28 / dreamer@osen.co.kr[OSEN=인천, 최규한 기자]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SSG는 히라모토 긴지로, 방문팀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3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삼성 강민호가 선제 중월 솔로포를 날리고 그라운드를 돌며 기뻐하고 있다. 2026.05.28 / dreamer@osen.co.kr

삼성은 중견수 김지찬-우익수 박승규-좌익수 구자욱-지명타자 최형우-1루수 르윈 디아즈-3루수 전병우-포수 강민호-유격수 이재현-2루수 박계범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최원태. 이날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최원태를 1군에 콜업하고 포수 박세혁을 말소했다. 

긴지로를 선발 투수로 내세운 SSG는 유격수 박성한-2루수 정준재-좌익수 길레르모 에레디아-우익수 한유섬-1루수 오태곤-지명타자 김재환-3루수 안상현-포수 김민식-중견수 채현우로 타순을 꾸렸다.

삼성이 먼저 웃었다. 3회 선두 타자 강민호가 선제 솔로 아치를 쏘아 올렸다. 긴지로와 볼카운트 1B-0S에서 2구째 직구(145km)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 밖으로 날려 버렸다. 비거리는 125m.

이재현과 박계범이 내야 뜬공으로 물러난 뒤 김지찬과 박승규가 볼넷으로 걸어 나갔고 구자욱의 좌전 적시타로 1점 더 달아났다.

[OSEN=인천, 최규한 기자]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SSG는 히라모토 긴지로, 방문팀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5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삼성 이재현이 달아나는 좌중간 솔로포를 날리고 있다. 2026.05.28 / dreamer@osen.co.kr[OSEN=인천, 최규한 기자]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SSG는 히라모토 긴지로, 방문팀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5회초 무사 삼성 박계범이 이재현에 이어 백투백 홈런을 터트리고 홈을 밟은 뒤 동료들의 무관심 세리머니를 받고 있다. 2026.05.28 / dreamer@osen.co.kr

2-0으로 앞선 5회 이재현과 박계범이 백투백 아치를 합작했다. 삼성은 6회 이재현, 박계범, 김지찬의 연속 안타로 1점 더 달아났다 박승규가 물러났지만 계속된 1사 1,2루서 구자욱이 우전 적시타를 날렸다. 최형우가 1사 1,2루서 우월 3점 홈런을 작렬하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시즌 8호째. 삼성은 8회에도 이재현의 좌중월 솔로포로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했다.

SSG는 0-10로 뒤진 9회 2사 후 김재환의 홈런 한 방이 나왔지만 승부와는 무관했다. 

삼성 선발 투수로 나선 최원태는 7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단 한 점도 내주지 않았다. 삼진 8개를 곁들였다. 이재현은 멀티 홈런을 터뜨리며 공격을 주도했다.

반면 SSG 선발 긴지로는 4이닝 4피안타(3피홈런) 2볼넷 3탈삼진 4실점으로 무너졌다. 시즌 3패째.

[OSEN=인천, 최규한 기자]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SSG는 히라모토 긴지로, 방문팀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5회초 무사에서 SSG 선발 히라모토 긴지로가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 2026.05.2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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