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쓰러진 조유민, 전치 8주 진단 월드컵 무산…조위제 대체 발탁

스포츠

뉴스1,

2026년 6월 01일, 오전 07:05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조유민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브리검 영 대학교 BYU 사우스필드 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앞두고 열린 대한민국과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평가전에서 부상으로 쓰러져 있다. 2026.5.31 © 뉴스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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