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SK 농구단 엠블럼. (서울 SK 제공)
프로농구 서울 SK 신임 단장으로 권영상 SK텔레콤 부사장이 임명됐다.
SK 구단은 26일 "SK텔레콤의 2026년 사내 정기 인사에 따라 1일 자로 권영상 부사장 선임했다"고 밝혔다.
권 신임 단장은 SK텔레콤에 입사 이후 정책협력실장과 CR 전략실장 등 대외협력 부문을 거쳤다. 현재 맡고 있는 Comm지원실장과 SK 농구단 단장을 겸임할 예정이다.
SK는 2025-26시즌 정규리그에서 32승22패로 10개 팀 중 4위에 올랐으나 6강 플레이오프에서 고양 소노에 밀려 탈락했다.
rok1954@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