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WNBA 라스베이거스전 4분 출전해 무득점
스포츠
뉴스1,
2026년 6월 03일, 오후 02:10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LA 스파크스 가드박지현(26)이 시즌 6번째 출장 경기에서 무득점에 그쳤다.
박지현은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WNBA 정규리그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와 경기에서 4분 2초를 뛰며 득점없이 파울 1개를 기록했다.
벤치에서 출발한 박지현은 2쿼터 교체 출전했으나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했다.
지난달 LA 스파크스와 루키 스케일 계약을 맺은 박지현은 정규시즌 최종 로스터에 포함돼 정선민, 박지수에 이어 역대 한국 선수 3호 WNBA리거가 됐다.
스파크스는 라스베이거스에 69-79로 패하면서 시즌 5패(4승)째를 떠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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