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중, 골드볼파크 후원 제11회 마포서서울JC배 U15 서울시 야구대회’ 우승...일본행 티켓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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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03일, 오후 05:56

서울시 중학교 야구왕은 우리다. 양천중이 서울시 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일본 친선대회 출전 티켓을 품에 안았다.

서울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고 골드볼파크가 후원하는 제11회 마포서서울JC배 U15 야구대회 결승전에서 양천중학교가 신흥 강호 언북중학교를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해, 오는 8월 21일(금)~23일(일) 2박 3일간 일본 교토에서 진행되는 ‘2026년 한일 친선 야구대회’에 참가하게 되었다.

마포서서울JC(회장:장우성)는 한국교토청년회의소와 함께 올해로 11회째 맞는 대회를 지속적으로 후원하면서, 서울시 중학교 야구대회 우승팀을 교토 대회 선발팀으로 파견해오고 있다. 또한 ‘골드볼파크’는 주식회사 ‘위팬’이 런칭한 ‘골드’ 브랜드 국내 총판으로서, 국내 정상급 프로야구 선수들에서부터 사회인 야구인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야구용품 전문 브랜드이다.

이번 대회의 MVP는 강한결(양천중 3학년), 우수투수상 김선우(양천중 3학년), 감투상 송유찬(언북중 3학년), 타격상 문정우(양천중 3학년)선수가 각각 수상하였다. 개인상 수상 선수들에게는 ㈜위팬의 최고급 수제 글러브 및 골드볼파크 야구용품 상품권 등 풍성한 부상품도 수여되었다.

한편, 대회를 주관한 서울시야구소프트볼협회 나진균 부회장은 “해외교류전은 우리 선수들의 기량과 견문을 넓힐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우리 협회는 학생야구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국제대회 참가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 갈 것”이라고 협회의 비전을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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